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경제기업/무역
여주 리조트 해여림빌리지 봄단장 들어가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7  20:16: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여주에서 자체적인 식물원을 보유한 해여림빌리지는 과거의 식물원 명성을 되찾기 위해 대대적인 정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펜션, 독채, 카페, 레스토랑 등 아담한 리조트를 만들어 기존 캠핑 고객들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멋진 명소로 만들 예정이라는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해여림 식물원은 2005년 5월에 오픈한 여주 유일의 사립 식물원이다. 서울에서 40분 거리에 위치한 해여림 식물원은 현재 펜션, 캠핑장, 체험학습장을 위주로 운영하나 추후 다양한 체험 학습과 커플들을 위한 다양한 객실, 가족 고객들을 위한 쉼터로 운영하려 하고 있다.

잠시 수도권을 벗어나 가족과 연인과 수목원 쉼터에서 특별한 데이트를 즐겨보는게 어떨까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 이동 경로 확인
2
울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 2명 늘어, 총 4명
3
[우정혁신도시 안착 언제쯤]9곳중 2곳 사실상 미분양…전체의 35%
4
코로나 극복 울산시민들 직접 나서
5
울산 확진자 2명 추가 총 4명, 모두 신천지교회 직간접 연관
6
울산 확진자 겨냥 비난·욕설로 온라인 얼룩
7
울산신항 인입철도 5월께 시험운행 절차
8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고도 돌아다니는 검사자들
9
지그재그 식사…코로나가 바꾼 구내식당 풍경
10
지능정보기술과 제조업 융합해 주력산업 고도화·신산업 육성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